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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모찌도넛 vs 일반 도넛, 뭐가 다를까?

찹쌀가루 vs 밀가루, 쫀득 vs 폭신, 8구슬 링 vs 일반 링. 차이를 정리하고 와이키키에서 직접 비교해 보세요.

2026년 9월 15일 발행4분 분량
Mochi donut vs regular donut side by side — a chewy 8-ball mochi donut ring next to a fluffy yeast donut at Kona Coffee Donut in Waikiki

모찌도넛(찹쌀도넛)은 밀가루 대신 찹쌀가루나 타피오카 전분으로 만든, 작은 구슬 8개가 이어진 링 모양 도넛입니다. 쫀득하고 탱글한 식감이 핵심으로, 이스트 도넛의 폭신함이나 케이크 도넛의 부슬거림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칼라카우아의 Kona Coffee Donut에서는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튀기고, 냉동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추천

와이키키에서 나란히 비교

모찌도넛 24종($3.95, 3개 $11.25)과 포르투갈식 말라사다($3.95). 2142 Kalākaua Ave, 와이키키 비치에서 도보 약 5분. 매일 7시–21시, 예약 없이 방문.

2142 Kalākaua Ave, Honolulu, HI 96815
7 AM – 9 PM Daily

일반 도넛과의 6가지 차이

한 줄 요약: 모찌도넛은 쫀득하고 가볍고 글레이즈 위주이며, 한 알씩 떼어 먹습니다.

  • 반죽: 찹쌀가루·타피오카 전분 vs 밀가루(이스트 또는 케이크 반죽)
  • 식감: 쫀득·탱글 vs 폭신(이스트)/부슬(케이크)
  • 모양: 8구슬 링 vs 일반 링·속 채운 원형
  • 단맛: 반죽은 은은하고 글레이즈가 주인공 vs 반죽 자체가 달콤
  • 신선도: 튀긴 뒤 몇 시간이 최고 vs 다음 날도 괜찮음
  • 먹는 법: 한 알씩 떼어서 vs 그냥 베어 물기
두 줄 요약
모찌도넛은 찹쌀 베이스라 쫀득하고 단맛이 가벼우며 떼어 먹는 8구슬 링. 일반 도넛은 밀가루 베이스라 폭신하거나 부슬거리고, 반죽이 더 달며 베어 먹는다.

모찌도넛 vs 말라사다

하와이에서 만나는 "일반 도넛"은 대부분 말라사다입니다. 포르투갈 이민자들이 전한 이스트 반죽의 구멍 없는 도넛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하며 설탕을 묻혀 먹습니다. 쫀득한 모찌도넛과 정반대의 식감이죠. 저희 매장은 말라사다도 오리지널·시나몬·우베($3.95), 커스터드·우베크림·누텔라·마카다미아·코코넛·팥 필링($4.95)을 갖추고 있어 한 번 방문으로 둘 다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모찌도넛은 왜 갓 튀긴 게 중요할까

쫀득함의 정체는 호화된 쌀 전분인데, 식으면서 굳는 속도가 밀가루 도넛보다 빠릅니다(떡이 굳는 것과 같은 원리). 그래서 저희는 매일 아침 매장에서 튀기고 냉동하지 않습니다. 오전~이른 오후에 사서 몇 시간 안에 드시는 게 최고이고, 냉장 보관은 피하세요.

처음이라면 이 맛부터

24종 모두 각 $3.95. 3개 세트($11.25)로 우베·말차·검은깨(또는 인절미)를 추천합니다. 코나 커피($7)나 코나 콜드브루($6.95)와 함께 드시면 글레이즈 맛이 더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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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칼라카우아에서 직접 비교

모찌도넛 24종과 말라사다, 매일 아침 갓 튀김. 매일 7시–21시, 비치에서 도보 5분.

2142 Kalākaua Ave, Honolulu, HI 96815
모찌도넛 vs 일반 도넛 차이 | 찹쌀도넛 식감 설명 (와이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