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 모찌도넛 맛집
쌀가루로 만들어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폰데링 도넛 — 칼라카우아 애비뉴에서 24가지 맛으로.

와이키키를 걷다가 한국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특별한 디저트가 당긴다면, 정답은 모찌도넛입니다. 밀가루 대신 쌀가루(찹쌀가루)로 만들어 일반 도넛에서는 느낄 수 없는 쫄깃한 식감과 가볍고 바삭한 가장자리가 매력이죠. 칼라카우아 애비뉴의 Kona Coffee Donut에서는 우베(자색 고구마), 말차, 쿠키앤크림, 다크초콜릿 등 24가지 맛을 매일 갓 만들어 냅니다. 무엇이 특별한지, 그리고 현지처럼 주문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와이키키 비치에서 도보 5분, 갓 만든 모찌도넛
2142 Kalākaua Ave에서 매일 직접 만듭니다. 24가지 맛 한 박스와 100% 코나커피를 포장해 가세요.
모찌도넛은 뭐가 다를까요?
비밀은 가루에 있습니다. 모찌도넛은 밀가루가 아닌 찹쌀가루로 만들어, 케이크보다 떡에 가까운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을 냅니다. 모양은 8개의 반죽 볼이 둥글게 이어진 "폰데링" 형태라 하나씩 떼어 먹을 수 있어요. 갓 튀겨내면 겉은 가볍고 바삭, 속은 부드럽고 쭉 늘어납니다. 이 "겉바속쫄"의 대비가 전 세계 디저트 피드를 점령한 바로 그 이유입니다.
- •쌀가루(찹쌀가루) = 일반 도넛에는 없는 쫄깃한 식감
- •폰데링 모양 — 하나씩 떼어 먹는 재미
- •갓 튀겨 가장자리는 바삭
- •일반 케이크 도넛보다 가볍고 덜 느끼함
처음이라면 이 맛부터
24가지 맛을 글레이즈와 토핑까지 매일 새로 마무리합니다. 첫 방문이라면 인기 맛부터 시작해, 나눠 먹을 박스를 만들어 보세요.
- •우베(자색 고구마) — 가장 인기 있고 비주얼도 최고
- •쿠키앤크림 — 바닐라 글레이즈에 오레오 크럼블
- •말차 — 곱게 간 녹차, 은은한 단맛
- •다크초콜릿 — 진한 코코아 글레이즈에 페레로로쉐
- •츄러스 — 시나몬 슈거의 추억의 맛
- •흑임자, 딸기, 인절미, 구아바 파인애플 등
모찌도넛 + 100% 코나커피 = 와이키키 최고의 궁합
저희가 두 가지를 한 곳에서 파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쫄깃하고 은은하게 단 모찌도넛과 부드럽고 깔끔한 100% 코나커피의 조합은 호놀룰루에서도 손꼽히는 디저트 & 커피 경험이에요. 산미가 적고 깔끔한 코나커피가 단맛을 잡아주고, 갓 만든 도넛의 따뜻한 쫄깃함은 콜드브루나 코나 라떼와 환상의 궁합입니다. 해변 후 5분간의 디저트로도, 느긋한 오후의 충전으로도 완벽하죠.
주문 방법: 구성과 가격
모찌도넛은 박스 단위로 판매합니다. 여러 맛을 맛보려면 6개입이 딱 좋아요. 매일 직접 만들기 때문에, 인기 맛은 일찍 소진될 수 있어 오전에 종류가 가장 많습니다.
- •3개 — $9.75
- •6개 — $19.50 (가장 인기, 나눠 먹기 좋음)
- •12개 — $39.00
- •원하는 맛을 자유롭게 조합 가능
오시는 길
주소는 2142 Kalākaua Avenue, 와이키키 비치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이며 매일 오전 7시–오후 9시 영업합니다. 맛 선택이 가장 다양한 오전에 오시거나, 오후에 도넛과 커피로 쉬어 가셔도 좋아요. 매장 이용도, 해변으로 가져갈 포장도 모두 가능합니다.